김녕리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을 통한 마을자원 극대화 방안 마련   ( 2022-12-13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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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리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을 통한 마을자원 극대화 방안 마련 -마을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마을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 김녕리 임시찬 이장은 “지난 8월부터 12월 13일까지 실시된 2022년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을 통해 마을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주민주도의 상향식 농촌관광 사업체계를 구축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 본 사업은 2021년 공모를 통해 제주지역에서는 김녕리 모다드렁 협의체가 선정되어 ‘농촌관광 운영주체의 주민이 중심이 되어 현장전문가 등 지원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농촌관광 콘텐츠를 개발ㆍ운영하는 방식’으로 시행되었다. □ 임시찬 위원장은 12일(월) 마지막으로 시행된 주민주도형 사업을 통하여 마을협의체가 활력을 얻었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농촌관광의 새로운 페러다임이 제시되었다”고 말했다. □ 임 이장은 이번 사업에서는 김녕리 마을자원이 결합되어 새로운 관광상품이 제시되었으며, 이는 딩기요트, 마을해설, 해녀와 함께하는 태왁만들기, 초콜릿 만들기, 동굴탐험, 캠핑 등이 결합되어 1박2일 코스와 1일 코스로 나누어 상품이 구성되었다고 말했다. □ 행사를 총괄기획하여 진행한 제주문화마을연구소 고영희 소장은 “상품을 기획하고 홍보부터 주민들 스스로 토론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획득했다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고 말하면서, “기존에 마을관광에서 제시하지 못했던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마을주민스스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ㆍ운영사업은 성공적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 고 소장은 이번 주민주도형 사업에서 “김녕리 지역자원 및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상품을 구성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였고, 상품개발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농촌관광상품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봉록 제주국제요트학교 본부장은 굳은 날씨 속에서도 딩기요트교육에 참여해주신 체험객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겨울철 굳은 날씨 속에서도 해상교육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딩기요트를 체험한 체험객을 통해 농촌관광상품의 가능성을 보았다면서 내년에는 더욱더 준비하여 농촌질적 관광의 선두가 김녕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마지막으로 김녕농어촌휴양체험마을협의회 김세인 사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면서, 내년사업을 통하여 김녕리 농촌관광 사업이 질적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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