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당분간 제주 일교차 10℃ 이상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5.22. 16:29:50

당분간 제주의 일교차가 10℃ 이상 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3일과 24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다"며 "당분간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 이상 크게 나겠다"고 예보했다.

 23일 아침 기온은 15~19℃이며, 낮 기온은 23~28℃로 예상됐으며, 24일 역시 아침 기온 15~19℃, 낮 기온 23~28℃로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한편 23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에는 지상에서 따뜻한 남서풍이 불고, 대기 5㎞ 상공에서는 영하 18℃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9~13㎧의 '돌풍성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돼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겠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