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람과사람
123의무경찰대 이호동 해안가 환경정화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5.23. 00:00:00

제주해양경비단 123의무경찰대(대장 김기봉)는 22일 제주시 이호동 해안가 일대 약 1.5㎞ 구간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캔과 유리조각, 폐그물,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수거는 물론 해안 경계 초소 주변 침투 취약지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