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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호, 역대 최고 성적 '결승행'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3. 00:00:00

11일 오후(현지시각)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U-20 대표팀 선수들이 포옹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대표팀은 16일 새벽 1시 우크라이나와 우승컵을 놓고 최종 승부를 벌인다. >>관련기사 11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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