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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 피서객 떠난 해수욕장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입력 : 2019. 08.30. 00:00:00

어느새 가을의 문턱이다. 창문을 넘나드는 바람에도 선선한 기운이 묻어난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9일 빈 파라솔·의자만이 덩그라니 남겨진 함덕해수욕장의 풍경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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