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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수 "생명산업 중심 5차 산업혁명 전도사 될 것"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13. 17:15:22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예비후보는 13일 "생명산업을 중심에 둔 5차 산업혁명의 전도사가 되어 제주를 5차 산업혁명의 선도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필요한 관련 법 혹은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5차 산업혁명'을 '동물·식물·곤충·미생물·종자·유전자·기능성식품·환경·물 등과 같은 생명산업을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으로 정의하면서 "생명산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궁무진한 미개척 분야, 고부가 가치 존재, 풍부한 자원 보유, 이념·지역·계층 갈등 없는 도민화합 산업, 대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5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를 되찾고, 무엇보다 사라져가는 인간성을 회복해야 한다"면서 "특히 일자리 창출 부분을 크게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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