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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의원선거 제26선거구(남원읍) 민주당 현우범 후보는 24일 '으뜸 남원읍' 건설의 생활복지분야와 관련한 공약을 제시했다. 현 후보는 이날 정책브리핑을 통해"올해 8대 도의회 활동에서 농어촌에 거주하는 이들의 자녀 교통비를 지원해주도록 하는 조례를 대표 발의해 시행을 눈 앞에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어촌지역인 남원읍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제주에서 가장 살기좋은 최고의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현 후보는 남원읍 생활복지분야를 눈에 띄게 '확' 개선하겠다면서, 이의 공약으로 ▷맞춤형 방과 후 학교, 특성화 교육 지원 강화 ▷남원읍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활성화 ▷어린이 책마을 조성 등을 약속했다. 또 생활체육 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청소년을 위한 길거리 농구장 조성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약도 제시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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