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틀 뒤 실시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투표소와 개표소에 대한 설치를 1일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도선관위는 제주시 138개 소, 서귀포시 88개 소 등 226개소의 투표소와 2개의 개표소에 대한 설치작업을 마무리한 후 투표소에 3761명의 투표관리인력과 923명의 투표소 도우미를 투표소당 최소 2명 이상을 배치할 방침이다. 선거일 당일 시간대별 투표진행상황은 도선관위 인터넷홈페이지(http://jj.election.go.kr)와 인터넷선거정보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개표는 도지사·지역구도의원·비례대표도의원선거 투표함을 우선적으로 개표한 후 교육감·교육의원선거 투표함을 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며 최종 개표결과는 읍·면·동단위로 집계하게 된다. 도선관위는 “도지사 선거의 강상주 후보자, 지역구도의원선거 제4선거구 민주당 고창순 후보자가 사퇴함에 따라 사퇴한 후보자에 기표된 투표지는 무효처리된다”며 유권자의 주의를 당부했다.[뉴시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