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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요트교육·보급사업 확대 등에 주력
[제주도체육회 가맹단체 2011년 계획]요트협회 권혁성 회장
입력 : 2011. 01.07. 00:00:00
올해는 제주신항이 완공되는 시점에 제주신항에서 도요트협회가 주최가 돼 2011 제주-전남국제요트레이스를 치른다면 제주도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본다. 또한 훈련시설과 장비, 전문지도자, 훈련장 및 계류시설의 미비 등의 기반여건의 개선은 물론 요트교육 및 보급사업의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선수발굴 및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도, 요트인의 저변확대에 노력을 경주하겠다. 대회유치를 통한 홍보 및 기반조성에도 힘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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