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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봉사·베푸는 조직될 수 있도록 노력
[제주도생활체육계 2011년 계획]배드민턴연합회 고정식 회장
입력 : 2011. 01.14. 00:00:00
생활체육 배드민턴은 단순히 운동을 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의 질을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돼 한 차원 높은 복지 사회로 나가는 필수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배드민턴을 통해 얻어진 활력과 화합의 힘은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배드민턴이 모든 타 종목에 앞서가는 열정적인 연합회가 되도록 하겠다. 또 "배드민턴인은 신사다"라는 말처럼 봉사와 베풂에도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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