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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동호인 중심 테니스 발전방안 등 마련
[제주도생활체육계 2011년 계획]테니스연합회 하민철 회장
입력 : 2011. 01.15. 00:00:00
제주에는 "죽을때 까진 오몽해사주"라는 말이 있다. 열심히 움직이고 활동하라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새해에는 테니스를 통해 평생 '오몽'하면서 심신단련을 통한 건강한 육체와 정신은 물론, 삶의 활력소를 찾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항상 동호인을 중심으로 테니스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아이템 개발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 제주 테니스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동호인 여러분의 지속적인 격려와 성원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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