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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글라이딩은 누구와 경쟁해서 승리하는 경쟁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와 싸울 뿐이다. 2010년은 제주에서 최고의 기록을 경신하고 금악에서 성산까지 비행을 하는 기록을 달성하는 한편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중요한 한해로 기록됐다. 신묘년 새해에도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 모두 새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자. 잔디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는 행운을 찾기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늘 새로운 도전으로 행운을 잡기를 바란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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