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프로치 샷(approach shot)은 'Approach(접근하다)'라는 뜻과 같이 가까운 거리에서 핀을 겨냥해서 샷을 하는 것이다. 어프로치 샷은 피치 샷(pitch shot), 피치 앤드 런(pitch and run), 칩샷(chip shot)혹은 런닝 어프로치(running approach) 등 4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볼을 홀 안에 넣을 때에는 띄워서 넣을 수 도 있고, 굴려서 넣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볼의 라이(lie), 핀의 위치, 그리고 거리, 장애물, 그린의 경사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계산해서 그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피치샷(Pitch shot)★ - 공이 날아가는 거리가 길고, 굴러가는 거리는 아주 짧다. - 공의 탄도는 높은 편이며, 강력한 백 스핀으로 굴러가는 거리가 최소화된다. - 전방에 장애물이 있거나, 홀과 그린의 경계가 짧을 때 사용한다. - 주로 웨지류를 사용한다. 1. 균형있는 스윙 연습 피치 샷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이러한 안정감을 향상시키는 간단한 방법은 양발의 바깥쪽 중앙에 도어 스톱 고리 같은 것을 밟고 연습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습은 무릎과 힙이 옆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주고 힙, 등 그리고 어깨의 근육이 함께 움직여 균형 잡힌 스윙을 할 수 있게 한다. 2. 손목 동작 연습 공 없이 피치 연습을 한다. 골프채의 그립 뒤쪽의 구멍에 티를 꼽고 양쪽 힙을 벗어나지 않게 짧은 피치 스윙을 한다. 손목의 꺾임을 계속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 오른쪽 힙까지의 백스윙에서부터 왼쪽 힙까지의 폴로 스루까지 티가 항상 땅바닥을 가리키게 유지한다. 이제 공을 놓고 연습한다. 마찬가지로 그립 뒤의 구멍에 티를 꼽고 피칭 웨지, 샌드 웨지나 9번 아이언으로 20, 40, 60야드의 거리에서 연습한다. 백스윙에서 폴로 스루까지 항상 그립 뒤의 티가 땅바닥을 향하는지 체크한다. 3. 토스 연습 이 훈련은 피치 샷의 거리를 느끼도록 해주며, 스윙시 손과 팔의 자세는 실제로 그린위로 공을 던져 올리는 것과 같이 되어야 한다. 목표점을 향해 실제 샷하는 것처럼 옆으로 서서 공을 밑에서 위로 던져 올린다. 5야드(4.5m) 거리에서 시작하여 5야드씩 더 멀리 시도하여 최대로 멀리 던질 수 있는 거리까지 연습한다. 발을 평평하게 균형잡는 것도 중요하다.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토스할 때 하체가 따라 움직일 것이며 이 자세가 바로 피치 자세이다. <변도규·제주산업정보대 스포츠산업계열 겸임교수·남안골프연습장 대표>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