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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신춘 한라문예 당선작 ♥ 시 = 링거 속의 바다 / 김영란(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 소설 = 그림자놀이 / 강성오(광주시 광산구) 심사위원 ▷ 시 = 김규린(시인) ▷소설 = 김동윤(문학평론가) ※시·소설 당선자 당선소감, 심사평은 1일자 10면에, 소설 당선작은 3일자부터 게재합니다. 시상식 일정은 추후 알려드립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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