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대학교병원 신경과는 심뇌혈관센터와 공동으로 6일 오후 2시50분 제주대병원 국제회의실에서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높은 빈도로 발병하는 카다실(CADASIL)과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빙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카다실은 대표적인 유전성 뇌졸중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반복적인 뇌졸중 외에도 만성 두통과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장애, 우울증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이 질환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줄기세포 등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