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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평가 1위
입력 : 2012. 01.19. 19:40:24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강성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주승재)가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 9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평가한 결과 종합 1위를 차지해 지난 1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08년 전국 최초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된 이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신속한 진료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예방관리 활동을 통해 만성질환관리사업(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캠페인 사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 전문의의 24시간 365일 전문진료체계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응급 환자 진료 체계 개선을 비롯해 급성심근경색증·급성뇌졸중·심장재활·뇌재활 표준진료지침 개발 및 보급을 통해 환자 진료의 질 개선 등을 통해 제주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심혈관질환 치료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잠 못 자면 배고파 지는 이유는?

잠 못 자면 식욕을 자극하는 특정 뇌부위가 활성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웁살라 대학 크리스티안 베네틱트 박사는 잠을 못 자면 정상 수면 때보다 식욕을 자극하는 뇌부위인 우측 전대상피질이 활성화된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네딕트 박사의 실험 결과 잠을 못 잤을 때 배고픔의 정도에 관계 없이 우측 전대상피질의 활동이 증가했다. 또 잠을 못 잔 날 아침엔 정상적인 날보다 배가 더 고픈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공복혈당에는 변함이 없었다.

이는 잠을 못 잔 날엔 공복혈당 수치와 상관 없이 식욕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연구팀은 수면부족이 비만인구 증가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주간 메디컬 노트 - 담배 속 4000여종 유해물질


담배를 피울때 생기는 연기 속에는 담배 잎과 담배종이가 타면서 생기는 4000여종의 화학물질들이 기체나 입자 형태로 섞여있다.

대표적인 유해물질로는 '담뱃진'이라로도 불리는 타르와 연탄가스로 알려진 일산화탄소, 강한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 등이 있다.

니코틴은 뇌세포에 작용하는 강한 향정신성약물로 뇌의 기능에 영향을 주며, 중독을 일으킨다. 또 니코틴이 계속 공급되지 않으면 약물 중단에 따른 신경증상, 즉 금단현상을 일으킨다.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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