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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강성하)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2012~2013년 응급구조사 임상수련병원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응급구조사의 응급환자에 대한 현장처치 및 환자평가 능력을 제고시키고 기초술기 숙달을 위한 '응급구조사 병원 임상수련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 교육 역량을 평가해 전국 24개 병원을 119 구급대원 교육을 위한 임상수련병원으로 지정하고 있다. 김우정(사진) 응급의료센터장은 "지역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병원전단계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119 구급대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제주 지역 응급의료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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