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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메디컬 노트]복부비만이 '대사증후군' 부른다
입력 : 2012. 04.20. 00:00:00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알려진 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확인된 비만(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등을 한 사람이 동시 다발적으로 갖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에는 심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이 두 배 이상 높고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도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 대사증후군의 발병률은 26.1%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체중을 유지하고 금연과 금주를 실천하며,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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