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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소아청소년 8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린이의 알레르기 비염 유병률은 43.6%,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은 20.6%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청소년 역시 알레르기 비염 유병률이 42.6%, 아토피 피부염은 12.9%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조사 결과 어린이의 32.4%, 청소년의 42.7%가 반응을 보여 실내환경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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