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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메디컬 노트]전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간염'
입력 : 2012. 05.18. 00:00:00
간염이 6개월 이상 낫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를 만성간염이라고 한다.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한국 성인의 7% 정도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A형 간염이 급증하고 있다. 20~30대 이하라면 대부분 항체가 없으므로 A형 간염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좋으며, 6개월~1년 간격으로 총 2회 맞으면 항체가 생겨 평생 A형 간염에 걸리지 않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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