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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이 6개월 이상 낫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를 만성간염이라고 한다.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한국 성인의 7% 정도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A형 간염이 급증하고 있다. 20~30대 이하라면 대부분 항체가 없으므로 A형 간염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좋으며, 6개월~1년 간격으로 총 2회 맞으면 항체가 생겨 평생 A형 간염에 걸리지 않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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