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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입력 : 2012. 08.10. 00:00:00
삼계탕은 토종닭에 찹쌀, 마늘, 인삼(수삼) 등을 넣고 끓여내는 탕으로 예로부터 보신음식으로 사랑받아왔던 한국 전통음식이다.

삼계탕의 닭고기는 글루타민산이 많아 소화가 잘되며, 닭날개 부위에는 뮤신이란 성분이 있어 성장을 촉진하고 운동기능을 증진시킨다. 또 단백질의 흡수력을 높일 뿐 아니라 키틴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도 좋다.

게다가 삼계탕 안에 들어가는 인삼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며, 마늘은 발한, 이뇨, 정장, 살균 등의 역할을 한다. 찹쌀은 전분인 아밀로펙틴이 많아 소화흡수가 잘되고 단백질과 지방질이 풍부해 식사 후 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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