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주건강보고서 헬스케어
칼슘 섭취·가벼운 운동으로 골다공증 예방
입력 : 2012. 10.19. 00:00:00
골다공증이란 골밀도가 감소하거나 미세구조의 이상으로 인해 뼈가 약해져 부러지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골다공증이 발생하면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골절될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칼슘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폐경기 이후에 급감하기 때문에 폐경기 전후로 골다공증에 더 많이 노출된다.

예방법으로는 과도한 음주를 삼가하고 금연하며,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제자리에서 뛰기 등과 같은 운동을 해 골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짠 음식을 피해 염분과 함께 칼슘이 소실되는 것을 방지해야 하며, 1주일에 2회씩은 약 15분 정도 햇볕을 쬐어 뼈에 필요한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