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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이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국내 유방암 환자는 해마다 1만명 넘게 발생하며, 최근들어 늦은 결혼과 고령출산, 지방이 많은 식생활, 모유수유 기피 등으로 인해 30~40대 젊은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환자가 급증하는 동시에 젊어지고 있는 유방암, 그만큼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40세가 넘어가면 적어도 2년에 한번은 유방 엑스레이 촬영을 해보는게 좋으며, 유방조직이 치밀할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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