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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간 당뇨병 진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23.9% 증가했고, 당뇨로 인한 합병증인 말초순환장애합병증은 60%, 당뇨병성 망막변증 환자는 3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는 완치가 안되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약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하며, 그 자체가 당뇨병의 합병증을 막고, 더 진행하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비만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를 해야 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환자에겐 합병증을 유발하는 술이나 담배는 절대금물이다. 당뇨는 건강검진만으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만큼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게 합병증을 막는 최선책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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