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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따른 자살사고들이 연이어 매스컴을 타면서 자살의 이유가 대부분 우울증이라 보도되는 내용을 한번쯤을 접해 보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는 삶에 대한 에너지 상실을 호소하며 일상생활에 적응치 못하는데, 수면장애와 함께 식욕감소와 체중저하 현상을 보인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세로토닌이라는 뇌 전달물질이 우울증의 발병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환경으로부터의 스트레스가 우울증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한다. 우울증 예방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조절, 위기의 시간에 교우관계, 사회적 지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악화되기 전 초기증상 때 치료를 받는 것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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