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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플로리다 팩스턴에 거주하는 미건 렌프로이 양(오른쪽)이 지난 20일(현지시간) 태어날 때부터 머리와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형성되는 질병을 갖고 있었던 여동생 캐티를 안아주고 있다./연합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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