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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후보에 이어 새누리당 이인제(사진) 공동선대위원장이 제주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인제 선대위원장은 12일 오후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북한의 로켈 발사를 언급한 뒤 "북한이 세계는 물론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박근혜 후보만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와 관련해서는 "2000만 관광객이 멀지 않았고 무한한 미래가 있다"면서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신공항 등 약속한 공약들은 목숨 걸고 진행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의 친한 후배인 탤런트 길용우씨는 박 후보가 초등학교 선배임을 언급하며 "이번에 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위원장은 오일시장에 이어 노형 E마트 앞에서도 유세에 나서 박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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