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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현지시간) 키예프의 우크라이나 의회앞에서 가슴을 드러내고 누드시위하는 것으로 유명한 우크라이나 여성단체 피멘의 회원들이 새로 선출된 의회 (Kiev)에서 새로 선출 된 의회를 지지할 수 없다는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연합 ![]()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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