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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제주도내 총 227개 투표소(제주시 139개소, 서귀포시 88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돼 오후 6시까지 12시간 진행되고 있다./사진=강희만 강경민기자 ![]()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인 19일 오전 제주시 이도2동 제3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목발을 짚고 투표를 하고 있다./사진=강경민기자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제주도내 총 227개 투표소(제주시 139개소, 서귀포시 88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돼 오후 6시까지 12시간 진행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1.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 투표에서 3시간 동안 총 선거인수 4050만70842명 가운데 471만643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02년 제16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0.7%, 2007년 제17대 대선 9.4%, 지난 4ㆍ11 총선 8.9%, 2010년 6ㆍ2 지방선거 11.1% 등보다 높은 것이다. 이번 대선이 2002년 대선 때와 판도나 양상 등에서 비슷하다는 점에서 이런 추세라면 최종투표율은 70%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2002년 대선 최종 투표율은 70.8%였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로 15.8%를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서울(10.1%)이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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