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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제주자치도 정기인사가 해가 바뀐 1월 초까지도 결론이 나지 않아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 이는 지난해 하반기 정기인사가 미뤄지면서 6개월을 손해 본 공무원들이 새해 정기인사 얘기가 나온 지 한 달이 지나도 인사시기조차 알 수 없는 '밀봉인사'가 계속되면서 업무가 손에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 이에 대해 일부는 "우근민 지사만의 스타일"이라고 치부하면서 "인사얘기가 나오면 인사는 빠르면 빠르수록 좋다는 것을 인사의 달인이 모르는 것 아니냐"고 촌평.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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