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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8일 정기인사에서 태스크포스팀으로 신설한 민생시책추진단의 정체성을 놓고 논란이 증폭. 제주자치도는 새정부 출범에 맞춰 민생문제 해결과 각종 시책을 발굴해 새로운 정부의 시책에 신속히 반영키 위해 신설했다고 설명하지만 이러한 기능은 정책기획관실의 고유 업무여서 '옥상옥'이라는 지적. 특히 아무리 6개월 한시기구라지만 태스크포스팀 신설에 대해 내부적인 공론화도 없이 도지사의 친위부대를 만든 것은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논란이 일 전망.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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