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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라 시위로 유명한 여성 급진단체 피멘(FEMEN)의 회원들이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유서깊은 칸델리아 성당 앞에서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불인정 등의 철폐를 주장하는 문구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연합 ![]() ![]() ![]()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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