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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세로 민원 소리 크게 듣겠다"
부처님의 가피 가득하길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입력 : 2013. 05.16. 00:00:00
○…우근민 제주지사는 불기255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도민 모두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길 기원.

우 지사는 15일 발표한 봉축메시지를 통해 "화해와 상생 자비와 평화의 덕목은 2557년이 지난 오늘도 우리가 깊이 되새기고 실천해야 할 삶의 지침"이라면서 "특히 겸손함을 되새기며 더 낮은 자세로 민생현장에서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다"고 표명.

우 지사는 이어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아 성지순례길을 모두 개장, 제주가 불교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첨언. 위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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