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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의 시상 부문을 기존 9개부문에서 복지 봉사 환경분야 등으로 확대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 22일 제주자치도의회 강경식 도의원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시상 부문을 확대한다는 총론에는 동의하지만 문화상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보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개진. 이와함께 현행 문화예술진흥조례에 문화상을 담을 것이 아니라 별도 조례를 제정하고 시상금 확보, 그리고 명칭 개정 문제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도 대두.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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