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4·3평화재단이 최근 예산상의 이유를 들어 계약직 직원 전원에 대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해 논란. 제주4·3평화재단은 올해 경상경비 예산 부족으로 근무중인 계약직 직원 4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와 함께 향후 예산이 확보돼 계약직을 선발하더라도 공개채용으로 전환해 실시하겠다고 통보.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아무리 1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국회에서 추가예산 10억원이 확보된 상태에서 무 자르듯 해지를 통보한 것은 뭐가 꼼수가 숨겨져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