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근민 지사가 추경예산안의 선심성 논란에 대해 국제자유도시 추진과정을 예로 들며 민생추경을 강조해 주목. 우 지사는 17일 열린 실국장간담회에서 "2002년 국제자유도시 이후 영어교육도시 등 추진했지만 1차 산업종사자나 골목상권 종사자 등 서민들에게 효과가 미미했다"면서 "이번 추경은 작지만 도민 전체에게 골고루 효과가 돌아가는 추경"이라고 강조. 우 지사는 이어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추경 취지를 충분히 설명해 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실·국장이 분발하라"고 주문.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