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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하이닝시 부근 첸탕강에서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 만들어내는'조수해일'을 보기 위해 인파들이 몰려들었다. 바닷물이 강쪽으로 역류하는 것은 지금이 1년 중 조수 간만의 차가 가장 큰 시기이기 때문이다. 음력 8월 18일을 전후로 많은 양의 바닷물이 첸탕강 하구 항주만으로 몰려들면서 '병목 현상'이 생겨 물이 넘쳐난다.연합 ![]() ![]()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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