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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 링크사업단 '제라한 서포터즈'가 아인스 S&C를 방문해 허창윤(맨 왼쪽)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 사업 등 추진 관련전문분야 이해 중요 다양한 경험·배움도 강조 21세기는 IT시대라고 할 만큼 정보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물론 이전부터 IT는 현대 사회를 이루는 핵심적인 요소가 됐다. 이에 제주도에도 IT 관련 사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 그 중 최근 서울에서 제주로 이전한 IT 기업 '아인스 S&C'를 빼놓을 수 없다. '아인스 S&C'는 지난 2003년 설립됐다. 시스템 통합 사업, MDM컨설팅 및 구축, S/W 개발 및 패키지 공급, 시스템 관리/유지보수, 정보시스템 자문 및 컨설팅, IT 융합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주)아인스 S&C는 솔루션 기반의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아인스 S&C'는 겸손과 주인정신, 창의와 혁신, 소통과 배려, 도전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원하고 있다. 허창윤 본부장은 "취업준비생들이 우리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IT분야에 대한 이해"라며 "대학생활에서 다양한 경험은 물론 최근에 IT에 유행하거나 이슈가 되는 이론,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서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허 본부장은 "제주도가 타 지역에 비해 교육여건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에 머물지 않고 타 지역으로 나아가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가 되기 위해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대한 조사는 필수적이며 자신이 원하는 기업만을 찾지 말고 자신을 원하는 기업이 있으면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향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고 강조했다. <강형목(제주대 사학과 4)>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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