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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의 한 여성 권리옹호 단체 회원들이 18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에서 몸을 거의 모두 가린 것에서 부터 반나에 이르는 다양한 옷차림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복장을 할 권리를 주장하면서 여성에 대한 육체적, 심리적 폭력에 반대한다는 점을 역설했다.연합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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