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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자로 명예퇴직한 김대훈 지방부이사관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56세. 서귀포시 표선면 출신인 김 부이사관은 지난 1977년 남제주군 남원읍에서 행정9급으로 공직을 시작해 도 혁신도시추진팀장, 문화예술과장, 자치행정과장, 서귀포시 부시장, 세계환경수도조성팀장, 한라도서관장 등을 역임했다. 재직중 공로로 2000년 대통령 표창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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