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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선거 제29선거구(표선면)에 출마하는 민주당 김도웅 예비후보는 3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서귀포시 표선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지역주민들을 만나는 등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이 마지막 도의원 도전이 될 것"이라며 "표선면에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유치하고 노인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반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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