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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선거 제11선거구(연동 을)에 출마하는 새정치연합 강철남 예비후보는 5일 최근 발생한 세모녀의 죽음을 애도하며 "사회보장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강화돼야 한다"며 저소득층 발굴·홍보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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