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민주당 고희범 도지사 예비후보는 17일 4·3희생자 유족회 조천읍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4·3국가 추념일 지정과 4·3 문제 해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4·3위령제 참석을 요청했다. 고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건의문을 통해“국가차원 공식 기념일이 된다는 것은 4·3진상규명을 위한 피나는 노력이 또 다른 결실을 맺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