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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15선거구(한림읍)에 출마하는 양용만 예비후보는 26일 제주시 한림읍 양로원 등 복지시설을 돌아본 후 고령화사회에 따른 복지사업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한림읍은 현재 100세 이상 장수노인 8명이 살고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고령화 지역"이라며" 이제 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만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하지만 한림읍 지역의 경우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보건 및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서부복지관 등 관내 복지시설 확충과 개선사업에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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