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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선거구(삼도1·2동, 오라동) 새누리당 이선화 예비후보는 30일 "'일촌일명품 거리'를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삼도1동의 '전농로 벚꽃거리', 삼도2동의 '문화예술의 거리', 오라동의 '방선문 가는 숲길'을 제주도 대표 명품거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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