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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선거구(연동 을) 새정치민주연합 김철웅 예비후보는 1일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 지역 민간 어린이집이 급증하면서 공급과잉으로 정원충족률이 낮아지면서 경영난과 보육의 질 하락이 우려되고 있다"면서 "국·공립 또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사회 인프라 확보 차원에서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도 이뤄져야 한다"면서 "연동지역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확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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