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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일 "뚝심으로 뭐든 해낼 터"
입력 : 2014. 06.04. 00:00:00
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 새누리당 김삼일 후보는 3일 "제가 가진 것은 넘치는 젊음과 뚝심"이라며 "주민여러분이 행복의 조건을 말하면, 산을 옮긴다는 신념과 각오로 뭐든 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주민의 의견을 지상 최고의 명령이라고 여기겠다. 꿈이 현실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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