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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선거구(용담동) 새누리당 김황국 후보는 3일 유권자에게 드리는 마지막 지지 호소문을 통해 "만년 지역예산 배정순위 꼴찌인 용담에는 이제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젊은 청년 후보로서, 그동안의 비전과 노하우를 결집해 용담에 새바람, 신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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