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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섬까지 사나?
입력 : 2014. 07.23. 17:31:26

▲중국인들이 매입을 추진했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전경. 국내 영해 기점 23곳 중 하나인 격렬비열도는 군사적·어업적 가치가 커 외국인 매각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국인들이 매입을 추진했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전경. 사진=연합뉴스



▲중국인들이 매입을 추진했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전경.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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