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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들이 매입을 추진했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전경. 국내 영해 기점 23곳 중 하나인 격렬비열도는 군사적·어업적 가치가 커 외국인 매각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중국인들이 매입을 추진했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전경. 사진=연합뉴스 ![]() ▲중국인들이 매입을 추진했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전경.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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