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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윈난성 강진 발생 나흘째인 6일(현지시간) 자오퉁시 루뎬현 룽터우산진의 붕괴된 주택 잔해 속에서 군 구조대원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589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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